심해탐사

수심이란

그 플랫폼 랭킹 100위 작품보다 얼마나 덜 알려졌는지를 미터로 바꾼 숫자예요. 100위 작품이 1,000m이고, 선호작이 10분의 1이 될 때마다 1,000m씩 깊어져요.

플랫폼별 기준

플랫폼랭킹 100위 기준수심 정하는 법
노벨피아선호작 5,163선호작으로 계산
문피아선호작 889선호작으로 계산
카카오페이지없음체감 수심
네이버 시리즈없음체감 수심

기준값은 2026년 10월 28일에 확인했고, 한 달에 한 번쯤 다시 확인해요.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 시리즈는 공개 숫자가 순위와 잘 맞지 않아서, 읽은 사람이 고른 체감 수심을 써요.

구역

구역수심뜻
표층0 ~ 999m랭킹 100위 안. 여기엔 싣지 않아요.
중층1,000 ~ 1,999m랭킹 밖이지만 아는 사람은 알아요.
심해2,000 ~ 2,999m검색해야 보여요.
해구3,000m ~거의 아무도 몰라요.

신작 보정

연재 90일이 안 된 작품은 선호작이 쌓일 시간이 짧아서, 기간을 감안해 조금 끌어올려요. 막 시작한 작품은 숫자가 크게 흔들려서 많이 올리지 않아요.

공모전 작품

공모전 출품작엔 공모전 표시가 붙어요. 공모전 동안은 선호작이 평소보다 빨리 늘 수 있어서, 홈에서 빼고 볼 수 있어요.

여러 곳에 연재하는 작품

플랫폼마다 따로 재고, 가장 얕은 값을 대표 수심으로 써요. 한 곳에서라도 잘 보이면 덜 묻힌 작품이니까요.

싣는 원칙